테스트를 분산 실행하고 결과·스크린샷·영상을 한 곳에 모아 AI가 결함을 분류하는 — 2026년 QA 표준 인프라의 가치와, 이를 Rinda에 구축한 프로젝트 성과를 정리합니다.
기능이 늘수록 사람이 매번 클릭으로 회귀를 확인하는 건 불가능해집니다. Gartner는 2025년 보고서에서 "생성형 AI로 강화된 테스트 자동화는 비즈니스 리스크를 줄이는 필수 구성요소"라고 명시했습니다.
EPAM이 개발한 오픈소스 AI 테스트 리포팅 플랫폼. 여러 프레임워크·파이프라인의 테스트 결과를 한 곳에 통합하고, AI로 결함을 분류합니다.
| 핵심 기능 | 가치 |
|---|---|
| 🤖 AI 결함 자동 분류 | 실패를 Product Bug / Automation Bug / System Issue 로 자동 태깅 → 분류 노동 제거 |
| 🔁 Flaky 테스트 탐지 | 불안정 테스트를 통계로 식별 → 신뢰도 향상 |
| 📊 실시간 대시보드 | 매니저·QA·DevOps가 같은 화면에서 품질 추세 확인 |
| 🖼️ 스크린샷·영상·trace 첨부 | 실패 증거를 launch 별로 누적 — 재현·회의 자료 |
| 🔒 SOC 2 Type II | 보안·가용성·기밀성 감사 통과 — 엔터프라이즈 신뢰 |
분산된 QA·CI 환경에서 결과를 통합해야 하는 조직이 핵심 도입처입니다.
Rinda(해외 바이어 발굴·세일즈 자동화 SaaS)의 alpha 환경에 ReportPortal 기반 E2E QA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.
rp.rinda.ai에 자동 업로드npm run test:rp — 토큰 자동발급 후 실행·업로드까지 한 번에| 항목 | 결과 |
|---|---|
| RP 풀스택 가동 | 11 컨테이너 alpha 안정 운영 |
| 로컬→RP 업로드 | 테스트케이스·스크린샷(PNG)·영상(WebM)·trace 정상 반영 |
| 미리보기 인라인화 | nginx Content-Disposition: inline + CSP blob: + immutable 캐싱 |
| 트리 테스트 | signin·signup 등 도메인별 케이스 누적·검증 |